원펀치, 대기실 인증샷도 90년대 포즈
- 이경남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경남 기자 = 원펀치가 '음악중심'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했다.
원펀치는 7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신가요? 잠시 후 3시50분부터 시작되는 쇼음악중심 오늘도 원펀치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원펀치 멤버 원과 펀치가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무대 의상을 입고 있는 이들은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원펀치는 이날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90년대 느낌이 나는 댄스 음악에 맞는 옷차림과 절도 있는 춤 동작을 선보였다. 이어 신인답지 않은 무대매너와 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원펀치 멤버들은 오랜 트레이닝을 받아 노래와 랩 메이킹과 더불어 퍼포먼스, 외국어 등에 있어 다재다능한 실력과 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데뷔전부터 기대감을 모았다. 실제 듀스 이현도는 '돌려놔'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듀스의 열정이 되살아난 것만 같다"고 칭찬했다.
'돌려놔'는 8090 시대 미국 메인스트림 팝을 주도했던 올드스쿨 스윙 장르의 펑키한 느낌을 차용한 레트로 힙합댄스곡이다. 그 당시 유행했던 올드스쿨 감성을 그대로 반영하는 듯한 보이스샘플과 감성적인 피아노 라인이 특징이다.
lee122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