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정승환, '슈스케6'에서는 혹평 받고 탈락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K팝스타4 정승환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슈스케6'에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정승환은 지난해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해 슈퍼위크 콜라보레이션 미션에서 김정훈, 박필규와 함께 '초코칩'이라는 그룹으로 무대에 섰다.

이들은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를 선곡해 불렀지만 심사위원으로부터 "재미가 없고 평범하다"는 혹평을 들으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K팝스타4 정승환이 과거 출연한 슈스케6 영상이 화제다. ⓒ 뉴스1스포츠 / Mnet '슈스케6'·SBS 'K팝스타4' 캡처

이에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정승환, 그 때는 긴장했었나?", "K팝스타4 정승환, 이번엔 칼을 갈고 나온건가?", "K팝스타4 정승환, 혼자 있을 때 더 잘하는 것 같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승환은 최근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 기습 배틀 오디션에서 고(故) 김광석의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을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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