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서 회당 1억 받는 추자현, 과거 파격 세미누드 사진으로 재조명

온라인커뮤니티
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추자현의 세미누드 화보가 새삼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추자현이 한국에서 욕 먹었던 이유’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시됐다. 게시자는 “3년 전 중국 성인잡지에 한복 입고 세미누드 찍었다고 욕 엄청 먹었다”며 “그 후로 한국 활동은 없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추자현은 속옷만 입고 한복을 거의 벗다시피 한 채 의자에 기대고 있다. 특히, 파스텔 톤의 은은한 한복 색상과 추자현의 백옥 같은 피부가 조화를 이루어 이목을 더욱 끌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에 출연해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추자현은 중국 진출 이유에 대해 "내가 겸손한 게 아니라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연기를 해야 하는데 한국에서는 내가 꾸준히 돈을 벌 수 있도록 연기를 할 수 있게끔 꾸준히 들어오는 게 아니니깐 먹고살기 막막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난 중국에서 데뷔했다고 생각한다. 다른 배우와 달리 한국 드라마로 인기를 얻은 후 초청 받아서 진출한 게 아니다. 캐스팅되기 위해 오디션부터 봤다"라면서 "맨땅에 헤딩하듯이 왔는데 제가 이분들에게 대접을 받으려고 조건을 내세우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밑바닥부터 시작한 과거를 공개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저 사진이 뭐가 어때서", "추자현, 한국 활동 다시 해줘요", "추자현 중국서 돈 엄청 벌었던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kijez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