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는 한예슬과 열애, 다른 원타임 멤버는?…송백경은 카레식당 운영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의 핑크빛 기류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테디가 몸담았던 그룹 원타임의 근황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한예슬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테디와의 첫 만남에 대해 “한편의 영화 같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한예슬은 “2년 전 연말 한 지인의 모임에서 처음 만났다. 슬로 모션처럼 그 사람이 지나갔는데 그 사람만 보였다”라며 “서로 자기소개를 한 뒤 내가 먼저 연락처를 물어봤다. 데이트 신청도 먼저 했는데 좋은 음악과 좋은 분위기 속에 서로 눈만 바로보고 있어도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한예슬의 남자친구인 테디와 그룹 원타임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원타임은 테디, 대니, 송백경, 오진환 등 4명으로 구성된 힙합그룹으로 지난 1998년 데뷔했다. 다양한 힙합곡으로 90년대~2000년대 초반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다.
원타임 멤버들은 현재 테디와 대니만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싱, 교육 등을 담당하고 있고, 송백경과 오진환은 안양 인근에서 카레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송백경은 카레 식당사업뿐만 아니라 테디의 작업실을 오가며 최근 가수 이하이의 신곡 작사를 맡기도 하는 등 멤버들은 꾸준히 관계를 맺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아 원타임 생각난다 인기 정말 많았는데", "원타임도 '토토가' 나왔으면 진짜 좋았을 텐데", "와 이참에 원타임 재결합 한번 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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