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176㎝-49㎏’ 다이어트 비법은?…과거 탈의실 셀카 화제

이다희의 과거 사진과 다이어트 방법이 화제다.
이다희의 과거 사진과 다이어트 방법이 화제다.

배우 이다희가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의 멤버로 합류한 가운데, 이다희의 과거 사진과 다이어트 방법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게제된 ‘이다희 탈의실 몸매’란 제목의 사진에는 패션잡지 슈어 촬영을 앞두고 늘씬한 몸매를 담은 이다희의 셀카 사진이 담겨 있다.

이다희는 탈의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핫팬츠와 민소매 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다희는 2014년 4월 KBS2 '빅맨' 기자간담회에서 "현재 몸무게가 49~50kg이다. 더 찌면 아예 먹지 않는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모델 출신인 이다희는 신장이 176cm로 여배우 중에서도 큰 축에 속한다.

한편 MBC측은 이다희 합류로 여군특집 2기 멤버 8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이다희,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와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12일 오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4박5일 일정으로 촬영에 들어갔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