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년 멤버 조민아 근황, 베이커리 운영…개당 1만원 고가 양갱 논란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쥬얼리 원년 멤버 조민아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은 지난 7일 공식 SNS와 팬카페 등을 통해 "2001년 3월 '사랑해'란 곡으로 데뷔한 쥬얼리가 올해 1월을 마지막으로 공식 해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에 과거 쥬얼리의 멤버로 활동했던 조민아 대한 관심이 새삼 높아지고 있다.
조민아는 지난 2002년 쥬얼리 2집으로 데뷔한 2기 멤버로 알려진 것처럼 원년 멤버는 아니다. 하지만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과 함게 쥬얼리의 전성기를 이끌어 많은 팬들의 기억에 남아있다. 이후 2006년 쥬얼리를 탈퇴하고 최근에는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하고 '우주 여신 조민아 베이커리'라는 타이틀로 제과점을 운영 중이다.
조민아가 운영하는 빵집은 100% 사전 주문 제작으로 운영되며, 유기농 재료를 직접 구매해 사용한다. 이 때문에 제품은 상당한 고가를 자랑하고 있으며 12개 들이 양갱세트는 개당 1만원씩 12만원에 판매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원년 멤버 조민아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년 멤버 조민아 근황, 좋은 재료를 쓰나 보네", "원년 멤버 조민아 근황, 양갱 하나에 1만원?", "원년 멤버 조민아 근황, 행복해 보이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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