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람 드레스, 할리우드 스타가 원조…미란다 커·제니퍼 로페즈 등

미란다 커.
미란다 커.

신인 배우 노수람의 파격 드레스로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이미 비슷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착용한 해외 스타들의 모습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제에서 배우 노수람은 옆태가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어 화제가 됐다.

이런 디자인의 드레스는 이미 해외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중에는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란다 커, 제니퍼 로페즈, 마일리 사이러스, 크리스틴 스튜어트 등이 있어 시선을 끌었다.

당시 해외 스타들의 파격 드레스 패션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 더 안 좋아 보인다(jjot****)" "누가 우리나라에서 입었다간 난리 나겠다(adria****)" "예전에 전혜빈이 저런 거 입고 나오지 않았었나?(xfefo****)" "왜 이렇게 다 망측하냐(acmi****)" 등의 반응을 보인 바 있다.

soho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