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누드톤 비키니 입고 '굴곡 몸매' 과시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3)가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미국 라이프지 '우먼 헬스 매거진'(women's health magazine)의 2015년 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선보였다.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그을린 피부는 자연스러우면서도 건강한 섹시미를 부각시켰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11월 자신의 SNS에 "이 남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새 남자 친구 영화 프로듀서 겸 작가 찰리 에버솔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현재 전 남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키우며 싱글맘으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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