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YG 바비에 사심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김유정이 YG 바비에 사심을 드러냈다.
지난 4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배우 김유정이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와 분식집에서 만나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김유정은 음식을 먹던 중 제작진의 "남자친구가 있느냐"는 질문에 "없다"고 답했다. 그러나 진지희가 "에이"라며 뭔가 알고 있는 듯한 반응을 드러냈다.
이에 김유정은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다"라고 수줍게 고백했다.
MC들은 이 영상이 끝난 후 김유정에게 바비에 대해 물었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정말 예쁘시다"고 답했다.
이어 MC들이 "현재 음악방송 MC를 하고 있으니 앞으로 자주 보겠다"고 하자 김유정은 "맞다. 만날 수도 있다. 만약에 만나면 그냥 인사하겠다"고 말하며 수줍게 웃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정 YG 바비, 진짜 음악방송에서 만나겠네", "김유정 YG 바비, 연습생 시절부터면 엄청 오래됐네", "김유정 YG 바비, 진심인 듯", "김유정 YG 바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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