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 이상형 김소은 화보, 치마 끌어올리며 송재림과…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민경훈 이상형 김소은의 화보가 화제다.

1일 오후 4시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버즈 민경훈은 "요즘 연애를 하고 싶다. 연애를 안 한 지 오래됐기 때문에 그 감정을 다시 갖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개적으로 열애를 해보고 싶다. 이상형이라면 날 잘 이해해 주는 사람이 좋다"면서 "외모적으로는 김소은씨가 좋다. '우결'을 보면서 대리만족하고 있다"고 이상형을 공개했다.

민경훈이 이상형으로 지목한 김소은이 '우결 남편' 송재림과 찍은 화보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 얼루어 코리아 화보

배우 김소은은 최근 배우 송재림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민경훈의 이상형 발언이 화제를 모으면서 '우결' 커플 김소은과 송재림의 화보도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김소은과 송재림은 화보를 통해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스킨십을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민경훈 이상형 김소은, 우결에서 인증해주세요", "민경훈 이상형 김소은, 김소은은 송재림과 잘 어울린다", "민경훈 이상형 김소은, 나도 우결보면서 대리만족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경훈이 속한 버즈는 8년 만에 발표한 정규 4집 '메모리즈' 타이틀곡 '나무'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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