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중국서 근황 공개 '눈에 띄는 청바지 각선미'

(서울=뉴스1스포츠) 권수빈 기자 = 배우 김하늘이 근황을 알렸다.

김하늘은 21일 소속사 SM C&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중국 광저우에서 영화 '메이킹 패밀리' 촬영 중인 소식을 전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트렌치 코트에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앉아 있음에도 드러난 청바지 각선미가 특히 눈길을 끈다.

배우 김하늘이 중국에서 근황을 전했다. ⓒ 김하늘 페이스북

김하늘이 출연하는 '메이킹 패밀리'는 남편은 싫지만 자신의 가정을 꿈꾸는 독립적인 커리어우먼과 결혼과 가정에 전혀 관심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한 남자가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사건을 통해 서로의 가족이 돼 가는 과정을 그리는 영화다.

김하늘은 '메이킹 패밀리'에서 다큐멘터리 프로듀서 고미연 역을 맡았다. 고미연은 열정적이고 도전적인 의리파 캐릭터로 유쾌한 면모를 선보인다. 김하늘의 상대역은 중화권 톱스타 이치정이 맡았다.

ppb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