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근황, 여전한 동안 미모 '40대 맞아?'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심은하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끈다.

심은하는 11일 남편 지상욱과 함께 서울 중구 다산로에 위치한 중구무지개행복위원회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이날 심은하는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 청록색 계열의 코트를 입고 사무실을 찾았다. 그는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주름하나 없는 동안 외모와 무결점 피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과 함께 11일 중구 다산로 중구무지개행복위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했다. ⓒ News1 손형주 기자

심은하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심은하 근황,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다", "심은하 근황, 오랜만에 얼굴보니 반갑다", "심은하 근황, 잘 지내고 계신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심은하 근황, 남편하고 잘 지내고 계시네", "심은하 근황, 세월이 거꾸로 흐르나", "심은하 근황, 40대라고 하기엔 너무 젊다", "심은하 근황, 다시 방송 나오셨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심은하는 지난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2001년 돌연 은퇴를 선언한 이후 2005년 지상욱 전 자유선진당 대변인과 결혼했다.

star@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