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규, 술집서 난동…대체 누구? MBC 공채 출신 탤런트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임영규가 술집에서 난동을 부려 불구속 입건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배우 임영규를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술집에서 난동을 부리다 옆 테이블 손님을 다치게 한 혐의(과실상해 및 업무방해)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임영규는 이날 오전 6시30분께 술집에서 옆 테이블 손님과 시비가 붙어 다투던 중 소주병을 집어던져 이들을 다치게 했다. 임영규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영규는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방송계에 입문한 후 MBC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 MBC '조선왕조 500년' 시리즈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이후 여러사건에 연루되며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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