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잘못했쪄용" 군인 마음 녹이는 특급 애교 한 번 더
- 온라인뉴스팀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혜리가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서 보였던 애교를 다시 한 번 선보였다.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 11일 밤 9시50분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겟잇군티' 코너에서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위장술을 알려주겠다"며 김민교의 얼굴에 위장크림을 과감하게 발랐다.
혜리는 너무 세게 손을 휘두르다 김민교의 눈을 찌르기까지 했다. 김민교는 눈물을 흘리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이에 혜리는 김민교에게 "괜찮아요? 미안합니다. 바보 혜리! 때찌! 잘못했쪄용"이라며 애교를 부렸다. 김민교는 아파서 눈을 가렸던 손을 치웠고 피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연신 "괜찮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교가 웃음을 감추지 못하자 혜리는 이내 "피 흘리지 않습니다"라고 정색하며 위장크림을 다시 칠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SNL 걸스데이 혜리 애교에 누리꾼들은 "SNL 걸스데이 혜리, 애교는 정말 최고", "SNL 걸스데이 혜리, 이젠 군복이 잘 어울려", "SNL 걸스데이 혜리, 김민교 때문에 웃겨 죽는 줄", "SNL 걸스데이 혜리, 애교 너무 귀여워", "SNL 걸스데이 혜리, 애교여왕"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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