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예원, 게임 광고모델 발탁 '대세녀 입증'
- 박건욱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박건욱 기자 = 걸그룹 쥬얼리 예원이 RPG 게임 ‘오즈헌터’의 얼굴로 나선다.
예원은 최근 ‘오즈헌터’ 광고모델로 발탁되면서 대세녀 임을 입증했다.
앞으로 예원은 쉬운 조작으로 액션을 경험할 수 있는 ‘오즈헌터 for KaKao’의 광고 모델로, 홍보뿐만 아니라 게임 내 아이템 및 음성 등으로 게임을 더 다채롭게 할 예정이다.
또 지난 달 진행된 광고 화보 촬영에서 예원은 장시간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현장 스태프들에게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예원은 현재 tvN ‘오늘부터 출근’에서 활약 중이다.
kun111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