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3 신아영 완벽한 스펙녀 '하버드大 출신?'

(서울=뉴스1스포츠) 온라인뉴스팀 =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이 녹록지 않은 스펙을 과시했다.

더 지니어스3 신아영 아나운서는 지난 1일 밤 11시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3'에 출연해 강용석 변호사와 하버드대 동문임을 밝히며 처음 만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이날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특강에서 강용석 변호사를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인사를 하며 아나운서라고 말했는데 그가 갑자기 고개를 돌렸다"면서 "이제는 괜찮으시냐"고 물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신아영 아나운서가 26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액세서리 브랜드 "루즈 앤 라운지(Rouge & lounge)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이에 강용석은 잠시 당황하다가 "요즘 아나운서 분들과 일을 많이 해서 치유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더 지니어스3 신아영은 미국 하버드대에서 역사학을 전공한 재원으로 아나운서계의 엄친딸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신아영은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버드대 재학 중에는 세계 5대 은행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왕립은행(Royal Bank of Scotland)의 인턴을 수료한 이력 등으로 연예계 최고의 스펙녀임을 입증했다. 게다가 신아영의 부친은 신제윤 금융위원장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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