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강동원에 어깨동무 ‘두근두근’ [화보]

(서울=뉴스1스포츠) 윤한슬 인턴기자 = 송혜교와 강동원이 장난끼 넘치는 커플로 변신했다.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은 최근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해당 화보는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화보로,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로 연인 포스를 한껏 발산하고 있어 ‘파리의 연인’을 연상시킨다.

특히 송혜교는 강동원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입술을 깨물며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강동원 역시 살짝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송혜교와 강동원이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 보그 코리아

한편 송혜교와 강동원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두근두근 내 인생’은 열 일곱 나이에 자식을 낳은 어린 부모와 열 일곱을 앞두고 여든 살의 신체 나이가 된 세상에서 가장 늙은 아들의 이야기로, 다음달 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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