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매튜 루이스, 볼살 빠진 사진 공개…“남자 매력 물씬”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네빌 롱바텀으로 열연한 매튜 루이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매튜 루이스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매튜 루이스는 '해리포터'에 출연했을 때와는 달리 남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겼다. 특히 통통했던 볼살이 쏙 빠져 눈길을 끌었다.
매튜 루이스는 영화 '사랑하는 시체들의 밤', '웨이스트랜드'과 BBC 드라마 '블루스톤42'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고 있다.
'해리포터'에 출연한 매튜 루이스의 최근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해리포터 매튜 루이스, 몰라보겠네", "해리포터 매튜 루이스, 대박이다", "해리포터 매튜 루이스, 점점 멋있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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