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지난 5월 둘째딸 출산…“첫째 딸과 10년 터울”
- 온라인팀

(서울=뉴스1) 온라인팀 = 배우 이요원(34)이 둘째를 출산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5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이 지난 5월 초 둘째 딸을 출산했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 이요원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고 있고 1~2주 안에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이요원이 사생활 부분은 노출하길 원하지 않아 출산 사실을 굳이 알리지는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박진우 씨와 결혼해 2004년 첫째 딸을 출산했다. 그리고 지난해 9월 SBS 드라마 '황금의 제국'을 마친 후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이요원 득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요원 득녀, 축하드려요", "이요원 득녀, 늦게 알려졌네", "이요원 득녀, 엄마처럼 예쁘게 자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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