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백진희 결혼 사진 봤더니…팔짱 끼고 친분 과시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 배우 박서준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내가 한없이 툴툴대고 나쁜 놈이지만 평소엔 너무도 진지하게 연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친하게 지내는 지니 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순백 웨딩드레스를 입은 백진희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똑같이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백진희는 박서준의 팔짱을 끼며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박서준이 백진희와의 '금나와라 뚝딱' 촬영 당시 남겼던 사진을 공개했다. ⓒ 박서준 트위터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 해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각각 박현태와 정몽현 역으로 분해 부부 연기를 펼쳤다. 두 배우는 당시 ‘태몽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서준 백진희 결혼사진에 누리꾼들은 “박서준 백진희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렸는데”, “박서준 백진희 사귀어도 정말 잘 어울릴 듯”, “박서준, 유독 백진희 사진 트위터에 많이 올리긴 했다”, “박서준 백진희 나이가 비슷한가?”, “박서준 백진희, 당시 태몽커플 진짜 인기 많았지” 등 반응을 보였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