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탱 클랜 듣는 강혜정에 타블로 "결혼 결심했다"
- 명희숙 인턴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명희숙 인턴기자 = 우탱 클린을 듣는 강혜정에게 반한 타블로의 연애시절 이야기가 공개됐다.
타블로는 25일 오후 여의도 63시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Mnet '쇼미더머니3' 제작발표회에서 "혜정이는 힙합을 굉장히 좋아한다. 연애할 당시 혜정이가 차에서 우탱 클랜의 노래를 듣고 있더라"고 말했다.
타블로는 "그때 '이 여자와 결혼하게 되겠구나'를 느꼈다"며 "사실 우탱 클랜이면 된 거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타블로가 극찬한 힙합그룹 우탱 클랜은 전 세계 정통 힙합 마니아들이 극찬하는 뮤지션이다. 우탱 클랜은 중국 소림사 무당파(Wu-Tang Clan)를 뜻하는 그룹 이름으로, 1992년 결성됐다.
타블로의 결혼 결심 이유를 들은 누리꾼들은 "우탱 클랜 노래듣는 강혜정, 타블로가 반할 만 하다", "우탱 클랜 처음 들어보는데 진짜 유명한가보다", "타블로 우탱 클랜으로 강혜정과 음악 취향 통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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