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크리스, 독자적 행동 암시…배우로 전향?

그룹 엑소 크리스가 중국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에 합류해 촬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 News1
그룹 엑소 크리스가 중국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에 합류해 촬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 News1

(서울=뉴스1스포츠) 안하나 기자 = 엑소 크리스가 독자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23일 중국 언론 매체에 따르면 크리스는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에 합류해 촬영할 것으로 전해졌다.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 쉬징레이 감독은 같은 날 자신의 웨이보에 "프라하 시간으로 내일(23일) 오후 11시30분, 베이징 시간으로 오전 5시 30분"이라는 글을 올리며 영화 촬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것을 알린 바 있다.

엑소 크리스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엑소 크리스, 이제 독자적인 노선을 가려고 하는 구나" "엑소 크리스, 배우로 직업 바꾼건가?" "엑소 크리스, 참..."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크리스는 지난달 15일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접수했다.

ahn111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