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집안, 알고보니 연 200억원 매출 기업 '대박'

인교진 집안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 News1
인교진 집안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 News1

(서울=뉴스1스포츠) 장아름 인턴기자 = 인교진 집안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결혼을 앞둔 배우 인교진과 소이현이 18일 오전 웨딩화보 촬영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인교진 집안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앞서 인교진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NEWS-결정적 한방'에서 연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한성수지 제조업체 CEO 인치환 씨의 아들로 소개된 바 있다. 인치환 씨는 선박선, 전선 케이블 소재 등을 해외로 수출하고 있는 자수성가 사업가이다.

당시 인치환 씨는 "인교진이 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 같다"며 "촬영이 없는 날이면 나름대로 경영 수업을 받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인교진 인치환 부자는 지난 2012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 도전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인교진 집안이 다시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인교진 집안, 어마어마하네", "인교진 집안, 준 재벌급인듯", "인교진, 알고보니 엄친아", "인교진 소이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오는 10월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 라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aluem_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