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발목 부상? 깊은 태클에 고통 호소 '깜짝'
- 이한솔 기자

(서울=뉴스1스포츠) 이한솔 기자 = 메시 발목 부상에 축구 팬들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메시는 16일 오전(한국시간) 2014 브라질 월드컵 조별예선 아르헨티나 대 보스니아 경기에서 발목이 접질려 자칫 큰 부상을 당할 뻔했다.
이날 메시는 후반 42분경 하프라인 부근에서 드리블을 치고 나가다 보스니아 수비수 에딘 비스카의 발에 걸려 넘어졌다.
메시는 크게 그라운드를 나뒹군 뒤 한동안 얼굴을 찡그리며 고통스러워했다. 하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메시 발목, 천만다행이다", "메시 발목, 깜짝 놀랐다", "메시 발목, 큰일 날 뻔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메시는 4년 전 FC바르셀로나 대 레알마드리드의 경기에서 수비수 태클로 인해 발목을 다쳐 6주간 입원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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