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합성사진 피해 불구, 밝은 모습으로 생일 인증샷

현아가 생일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 현아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현아가 합성사진 피해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현아는 5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고마워요 생일 축하 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현아는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이 루머에 휩싸여 힘들어 했음을 전혀 드러내지 않았다. 오히려 그는 밝게 팬들에게 먼저 감사인사를 전했다.

사진 속 현아는 팬들에게 받은 편지 옆에서 수줍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정말 많이 사랑받고 있나봐요. 항상 고맙고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요. 사랑해요"라고 감사를 표현했다.

현아 생일 인증샷을 본 누리꾼들은 "현아 합성사진 유포자 꼭 처벌하세요", "현아 앞으로는 좋은 일만 있을겁니다", "현아 밝은 모습 보기 좋아요", "현아 생일 축하합니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SNS에 떠돌고 있는 현아와 관련된 루머와 합성사진에 대해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aeng4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