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빈 부친상 "어린 나이에..안타깝다"

박지빈이 부친상을 당했다. © News1
박지빈이 부친상을 당했다. © News1

(서울=뉴스1스포츠) 김민경 인턴기자 = 박지빈 부친상 소식에 누리꾼들도 안타까움을 표했다.

3일 박지빈 소속사에 따르면 박지빈은 지난 1일 부친상을 당했다. 이날 발인식을 치르고 장례 절차를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뒤늦게 박지빈의 부친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빈 부친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박지빈 부친상 어린 나이에 힘들겠다", "박지빈 부친상 슬픔이 크겠지만 힘내라" 등 안타까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했다. 영화 '안녕, 형아','청춘만화'와 드라마 '완전한 사랑','이산'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kaeng4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