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사' 아이들 미연, 세포 나이 '60대 중반'…반전 결과에 깜짝

유튜브 채널 '전도사' 29일 공개

유튜브 채널 '전도사' 캡처
유튜브 채널 '전도사'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전도사' 아이들 미연이 건강 나이를 듣고 깜짝 놀랐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그룹 리센느의 리브, 미나미, 메이와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MC 미연과 함께 한의원을 찾은 리센느 리브, 미나미, 메이. 앞서 미연은 이날 한의원이 첫 방문이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본격적인 건강점검에 앞서 체형 검사 등 다양한 사전검사를 진행한 후, 미연과 리센느의 건강 나이가 공개됐다.

미연의 세포 나이가 60대 중반으로 측정돼 충격을 안겼다. 이에 미연은 "세포 좋아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라고 물으며 관심을 보이기도. 반면 미연의 신체 활성도는 10대로 측정돼 눈길을 끌었다. 전체적인 신체 활성도 역시 양호하며, 스트레스 지수는 출연자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전도사'는 아이들 미연의 게스트 맞춤 건강 전도 프로젝트를 담은 웹 예능이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