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버스정류장 쓰레기 투기에 일침…"진짜 이러시면 안 된다"
SBS '틈만나면,' 29일 방송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틈만나면,' 유재석이 버스정류장 지붕에 버려진 생수병을 발견하고 일침을 가한다.
29일 방송되는 SBS '틈만나면,'에서는 유재석, 유연석과 '틈친구' 변요한, 노재원이 인천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틈주인을 만나러 가기 위해 버스 정류장을 찾는다. 이때 유재석은 버스정류장 지붕에 버려진 생수병을 발견한다. 유재석은 "아 저런 건 좀 아니다"라며 "이거 버리신 분이 방송을 보고 계신 지는 모르겠는데 진짜 이러시면 안 된다"고 지적한다.
이를 본 유연석은 "혹시 '틈만나면,' 게임하다가 버린 거 아니냐"고 농담한다. 유재석은 유연석과 직접 생수병 수거에 나선다. 변요한과 노재원도 힘을 보태면서 네 사람은 즉석에서 쓰레기 처리에 의기투합한다.
한편 변요한과 노재원은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 홍보차 출연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분),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 분)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일을 그린 영화로, 지난 28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90만 1929명을 달성했다.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로 인해 이날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