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독박투어'서 2세 태명 비화 공개 "4월 제철 채소 '두릅이'"
26일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방송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개그맨 김준호가 방송을 통해 2세 임신 소식과 함께 태명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웃음을 안겼다.
26일 방송된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경상북도 김천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동 중 김준호는 2세 태명을 '두릅이'로 지었다고 밝히며, 아내 김지민의 제안으로 4월 제철 채소의 이름을 따서 정하게 된 특별한 작명 배경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독박즈' 멤버들과 게스트 박영진의 축하 속에서 소감을 전한 김준호는 남다른 예능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매력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천 여행 후속 이야기는 오는 10월 3일 밤 9시 채널S와 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이어진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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