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이선민, 크리스마스트리 드디어 치우나…3개월 만에 대청소

MBC '나 혼자 산다' 1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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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나 혼자 산다' 이선민이 3개월 만에 집 안 대청소에 나선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선민이 거실부터 베란다까지 집 안 곳곳에 쌓인 짐을 정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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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선민은 약 3개월 만에 "눈에 보이는 거라도 깔끔하게 하자"고 마음먹고 대청소를 시작한다. 크리스마스트리 아래와 거실 구석구석에 쌓인 물건을 꺼낸 뒤 빈 수납 박스 4개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분류한다.

이어 베란다에 쌓인 잡동사니를 모두 꺼내고 바닥 청소에 돌입한다. 이선민은 "클래식한 청소를 좋아한다"라며 밀대 대신 손걸레 하나로 바닥을 닦아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한다.

봄부터 가을까지 거실에 놓여 있던 크리스마스트리를 이번 대청소에서 치울지도 관심사다.

한편 이선민은 2016년 S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코미디언 조훈과 유튜브 채널 '면상들'을 통해 활동했으며, MBC '놀면 뭐하니?'와 '나 혼자 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