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삽시다' 양정아 "아이 있었다면"…아쉬움 고백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6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양정아가 아이가 있었다면 많이 예뻐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좌충우돌 육아에 나선 싱글즈(황신혜, 신계숙, 양정아)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이웃의 부탁을 받고 5살, 12개월 자매의 일일 보호자가 된 싱글즈가 식사 챙기기부터 놀아주기까지 쉴 틈 없는 육아 전쟁에 돌입해 웃음을 안겼다.
황신혜가 잠든 두 아이를 보며 딸 이진이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싱글즈 중 유일한 엄마인 황신혜는 "정아가 아기 안 낳은 게 너무 아쉽다"라며 엄마 양정아의 모습을 그리듯 말했고, 양정아 역시 "그러니까"라며 만약 아이가 있었다면 정말 예뻐했을 것이라고 깊이 공감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싱글들이 동거 생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