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훈남 칠레 배우와 다정한 투샷…단발병 부르는 미모까지 [N샷]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칠레 배우 호르헤 로페스(Jorge López)와 함께 찍은 다정한 투 샷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 별로부터"라는 글과 함께 신곡 '이 별로부터'의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추측되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아이유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호르헤 로페스와 작은 침대 위에 앉아 포즈를 취했다. 빨간색 꽃무늬 원피스에 단발머리를 한 아이유의 청초한 미모와 외국 배우가 풍기는 이국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 모습이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이 별로부터'는 아이유가 1년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으로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 '이 별로부터'가 수록됐다. 두 곡은 발매 이후 차트 상위권을 장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16일에는 아이유 콘서트 무대를 담은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이 개봉한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