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이어티' 황보라 "부자 된 것 같아"…부정교합 진단에 교정 시작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황보라 보라이어티' 배우 황보라가 부정 교합 진단을 받고 부분 교정을 시작했다.
15일 오후 배우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황보라와 아들의 치과 방문기가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남편, 아들 우인이와 치과를 찾은 황보라. 스케일링을 제외하고 치과 치료를 받은 적이 없다고 고백한 황보라는 이날 아들과 나란히 부정 교합 진단을 받고 충격에 휩싸였다.
아들의 양치질을 위한 치과 상담을 마친 황보라가 이후 평소 다니는 치과를 다시 찾아 눈길을 끌었다. 결국 황보라는 담당의의 소견에 따라 아랫니 부분 교정을 결정했다.
빠르게 교정을 마친 황보라는 "우리 때는 부의 상징이었다"라고 신기해하기도. 이어 황보라는 "하나도 안 아파, 할만한데 잘했나 모르겠네"라고 걱정하면서도 "나 부자 된 것 같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보라는 배우 김용건의 차남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지난 2022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우인 군을 두고 있다. 남편 김영훈 대표는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의 친동생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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