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소연의 '퇴사할게여', '고막남친'서 듣는다…15일 녹화

아이들(i-dle)의 소연 ⓒ 뉴스1 권현진 기자
아이들(i-dle)의 소연 ⓒ 뉴스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아이들의 소연이 성시경을 만난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소연은 이날 진행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녹화에 출연한다.

소연은 이날 녹화에서 지난 7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곡 '퇴사할게여'를 부를 전망이다. '퇴사할게여'가 회사원들의 애환을 담아 공감을 받는 가운데, 그가 무대 위에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도 관심이 높아진다.

소연은 지난 7일 솔로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퇴사할게여'는 직장인들의 깊은 공감을 끌어내며 멜론 톱100 차트에 올랐으며 이날 오후 1시 기준 12위에 랭크됐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