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강훈♥김혜준, 첫사랑 연우 등장에 '위기' [N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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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제 막 연애를 시작한 '최애의 사원' 강훈과 김혜준 앞에 강훈의 첫사랑인 연우가 등장, 위기가 발생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 김지안/연출 박지현, 정다형) 10회에서 강하기(강훈 분)는 SE물산에 대응하기 위해 브랜드 HAN과의 협업을 목표로 전담팀을 꾸린다. 그러나 HAN의 대표가 첫사랑 한정연(연우 분)이라는 사실을 마주하면서 놀란다. 한정연은 앞서 이찬(차우민 분)에게 강하기를 흔들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던 상황. 이에 한장연이 강하기와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고, 끝내 하기와 남다름(김혜준 분) 사이 갈등이 터질 예정이어서 향후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남다름은 한정연을 의식하는 듯 굳은 표정을 짓고 있으며, 강하기의 품에 안겨 있는 상황에서도 어두운 표정이다. 반면 한정연은 속내를 알 수 없는 눈빛으로 미묘함을 더하고 있어 은근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이에 강하기와 한정연에 대해 남다름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최애의 사원'은 '최애'를 만나려다 '최애의 사원'이 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의 오피스 성장 로맨스 드라마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던 웹툰 '우리 오빠는 아이돌'을 원작으로 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에 도전하는 강훈, 김혜준, 차우민의 풋풋하고 신선한 케미스트리가 관전 요소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