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치미' S.E.S 슈 "내 얼굴 왜 이래" 충격 민낯 공개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S.E.S. 출신 슈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방송 말미에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슈의 최근 모습이 담겼다. 그는 자기 얼굴을 만지며 '"내 얼굴이 왜 이래?"라고 당황해했다.
이어 슈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셀프 공사를 하고 직사광선 아래에서 태닝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또한 클렌징 티슈 한 장으로 세안을 끝내는 모습까지 나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한 전문가는 슈의 피부 처짐과 비대칭 등을 지적하며 "손 봐야 할 데가 많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피부 관리를 받은 슈의 달라진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했다. 2010년 농구선수 임효성과 결혼, 그해 아들 유를 얻었으며 2013년에는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낳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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