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투어스 도훈·앤더블 김규빈, '음중' MC 1년 5개월만에 하차…8월 막방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투어스(TWS) 도훈과 앤더블(AND2BLE) 김규빈이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에서 하차한다.
7일 뉴스1 취재 결과, 도훈과 김규빈은 8월 중 '음악중심' MC 자리에서 물러난다.
도훈과 김규빈은 지난해 3월 하츠투하츠 에이나와 함께 '음악중심' MC로 발탁돼 약 1년 5개월 동안 안정적인 진행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왔다.
하지만 올해 5월 에이나가 먼저 하차하면서 이후에는 도훈-김규빈 2MC 체제와 스페셜 MC 체제를 병행해 방송을 이어왔다.
이어 도훈과 김규빈까지 진행자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음악중심'은 MC진을 전면 개편하게 됐다. 현재 제작진은 후임 MC를 물색 중이다.
한편 '음악중심'은 신선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음악의 즐거움을 전하는 MBC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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