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지현 "중국에서 2년 유학"…추억의 상하이 방문

MBC '나 혼자 산다' 31일 방송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박지현이 중국 유학 시절을 추억하며 상하이를 찾았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지현의 중국 여행기가 담겼다.

박지현이 중국 상하이를 찾았다. 그는 "어렸을 때 상하이에 살았었는데, 그때 살았던 곳도 다시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하고, 만날 사람도 있어서 휴가차 쉬러 왔다"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지현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약 2년간 거주하며 상하이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고.

이날 박지현은 가장 좋아하는 추억의 음식 '달걀 지엔빙'을 먹기 위해 맛집 앞에서 줄을 섰다. 이어 박지현은 중국어로 현지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