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여전한 동안…44번째 생일 축하해준 팬들 위한 인증샷 "소중한 순간"

[N샷]

김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김민정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김민정이 44번째 생일을 맞아 인증샷을 올렸다.

김민정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축하해주신 수많은 마음들...너무 감사해요! 담백함이 진짜 풍성하다는 것을 느낀 소중한 순간, 치얼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민정은 팔을 뻗어 붉은색 와인이 담긴 와인 잔을 든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보이시한 커트 헤어스타일에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동안이 도드라지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민정은 1982년 7월 30일생으로 현재 만 44세다. 아역 배우 출신인 그는 1990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미망인'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춘기'(1993) '해바라기'(1998) '카이스트'(1999) '아일랜드'(2004) '패션 70s'(2005) '뉴하트'(2007) '미스터 션샤인'(2018)과 영화 '버스, 정류장'(2002) '발레교습소'(2004) '음란서생'(2006)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2012) '밤의 여왕'(2013)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사랑받았다. 지난 2024년 드라마 '체크인 한양'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