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8기 영수, 女 2호 스킨십 유도…"끈적하네~"
ENA, SBS Plus '나솔사계' 30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솔사계' 8기 영수가 스킨십 유도로 웃음을 샀다.
30일 오후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여자 2호, 여자 3호 사이에서 고민했던 8기 영수가 노선을 정했다.
드디어 8기 영수, 여자 2호의 일대일 데이트가 성사됐다. 데이트 나가기 전 8기 영수가 "아기야, 가자"라고 해 시작부터 여자 2호를 설레게 했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여자 2호가 "머릿속에 계속 일대일 데이트 생각밖에 없었다"라며 솔직히 고백했다. 그러면서 핸드크림을 꺼내 손에 발랐다.
이때 8기 영수가 "뭐야? 핸드크림이야?"라며 관심을 보였다. 특히 "발라줘야지~ 난 운전하잖아~"라고 해 영상을 지켜보던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8기 영수가 이어 "운전대 잡고 있어야 하니까 내가 어쩔 수 없이 이러는 거야. 손가락 사이사이~"라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유도했다. 여자 2호도 못 이기는 척하며 깍지까지 껴 놀라움을 더했다. 8기 영수가 "끈적하네~"라고 농을 던졌다.
그의 행동에 여자 2호가 "컨디션 올라오니까 다시 능구렁이 같네"라면서도 둘만의 오붓한 시간에 흡족해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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