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母와 동반 출연…"날 보는 것 같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0일 방송

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 시호가 어머니와 함께 출연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로 꾸며져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야노 시호가 어머니 야노 사나에와 함께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야노 시호의 어머니는 169㎝의 큰 키에 호탕한 웃음소리까지 딸 야노 시호와 똑 닮은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그런 어머니를 보며 "나를 보는 것 같아"라고 말하기도.

야노 시호는 어머니를 보자 "엄마가 한 밥이 먹고 싶다"라며 사랑이 엄마가 아닌 딸 야노 시호로 돌아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긍정에너지로 넘치는 야노 시호 모녀의 이야기가 공개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