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김재중 父, 히밥 등장에 활짝 …"소녀시대 아닌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30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유튜버 히밥이 가수 김재중의 집을 방문해 김재중 부모님과 만났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여름 특집 '위험한 초대' 스페셜로 꾸며져 편셰프 김재중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재중의 부모님의 집에 여자 손님을 초대한다고 예고했다. 이에 김재중의 부모님은 다짜고짜 며느리의 조건을 나열하기도.
김재중과 절친한 먹방 크리에이터 히밥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환한 웃음으로 히밥을 맞이한 김재중의 아버지는 "소녀시대 아닌가?"라고 어머니와 속삭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재중의 아버지는 아들과 마주 앉아 밥을 먹는 히밥을 향해 시선을 떼지 못하고, 기념 촬영까지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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