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곽튜브, 아내와 다른 육아법…"유럽식으로 키워"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5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곽튜브가 유럽식으로 아들을 키운다고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아들 태산이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멕시코에서 날아온 아빠가 등장하자, 태산이가 활짝 웃었다. 곽튜브는 "안 본 사이에 웃음이 많아졌네. 안 본 사이에 너무 컸어, 태산이가"라며 감격했다.
곽튜브는 아들과 애틋한 둘만의 시간을 갖던 중 심상치 않은 냄새를 맡았다. 그가 "응가한 것 같은데? 응가했어?"라면서 본격 육아를 시작했다.
특히 태산이를 씻기러 가는 것도 느릿느릿해 이목이 쏠렸다. 그 와중에 화장실 가기 전 태산이의 발로 불을 켜는 모습이었다.
곽튜브가 인터뷰를 통해 육아 방식을 공개했다. 그가 "아내는 (육아법이) 철저히 FM이고, 난 유럽식 자유방임주의, 아들이 원하는 대로"라고 강조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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