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가족' 전민기, 1000평 본가 공개…과수원 갖춘 전원주택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14일 방송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MBN '남의 집 귀한 가족'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남의 집 귀한 가족' 전민기가 1000평 규모의 본가를 공개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가족')에서는 전민기-정미녀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정미녀가 남편 전민기, 아들과 함께 시댁이 있는 대전을 방문했다. 앞서 방송에서 1000평 규모의 밭과 본가를 공개하며 '대전 금수저'로 떠오른 전민기. 이날 공개된 전민기 본가는 장미 넝쿨을 지나 푸른 정원을 걸으면 나오는 전원주택과 과수원, 텃밭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약 1000평 규모의 본가 크기에 환호성이 터져 나오자, 전민기가 "카메라로 집을 본 게 처음인데 생각보다 넓구나"라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은 현실적인 '가족'의 진짜 의미를 찾아가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9시 5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