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28일 결방…서울시장 후보자 토론회 중계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이혼숙려캠프'가 방송을 한 주 쉬어간다.
27일 JTBC는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예정이었던 '이혼숙려캠프' 88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선거 후보자 토론회'로 인해 휴방한다"라고 알렸다.
이날 방송을 쉰 뒤 88회는 오는 6월 4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혼숙려캠프'는 이혼을 고민 중인 부부들이 합숙을 통해 이혼 숙려 기간과 조정 과정을 가상 체험해 보며, 실제 이혼에 대해 현실적으로 고민해 보는 '부부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오는 6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된다.
사전투표는 오는 29~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모바일 신분증 포함)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것으로서 생년월일과 사진이 포함된 신분증명서 등이 인정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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