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종민, 살목지서 2세 예언 들었다…"쌍둥이 아빠?" [RE:TV]
'미운 우리 새끼' 24일 방송
- 김민영 기자
(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무속인이 김종민에게 2026년 하반기에 쌍둥이가 보인다고 예언했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임원희, 김종민, 정건주, 서남용이 심령 명소로 알려진 살목지를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영화 '살목지'에 자문했던 무속인들이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무속인은 네 사람이 살목지에서 돌탑을 쌓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무슨 소원을 빌었냐"고 물었다.
이에 김종민은 "똑똑한 아이를 갖게 해달라고 빌었다"고 얘기했고, 무속인은 김종민을 바라보며 "삼신할머니가 들어와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무속인은 "2026년 하반기에 쌍둥이가 보인다"고 예언했고, 이를 들은 김종민은 설레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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