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장윤정 "♥도경완 앞 생리 현상 안 텄다…옷도 안 갈아입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1일 방송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가수 장윤정이 가족 앞에서 정돈된 모습을 보여 주고 싶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야노 시호의 이야기가 담겼다.
이날 야노 시호가 가수 장윤정을 초대해 남편 이야기로 거침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어 두 사람은 AI를 이용한 가상의 남자 친구 사진으로 각각 추성훈, 도경완을 도발했지만, 두 남편 모두 전혀 질투하지 않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장윤정은 "엄마이자 아내로서 신경 쓰는 부분이 있냐"는 야노 시호의 질문에 남편 도경완과 아이들 앞에서 옷도 갈아입지 않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윤정은 "생리 현상도 안 텄다, 세탁기에 제 속옷을 넣어본 적 없다, 손빨래해서 조용히 말려서 입는다"라며 "엄마, 아내로서 정돈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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