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김요한, 소개팅녀와 3주 만에 재회…"올림픽보다 간절"

채널A '신랑수업2' 30일 방송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신랑수업2' 김요한이 소개팅 상대 이주연과 첫 만남 이후 3주 만에 다시 만났다.

3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과 이주연의 두 번째 만남이 담겼다.

김요한은 "첫 데이트 후 일정이 안 맞아서 기간이 길었다, 좋은 기억을 잊을까 봐 걱정이 많이 됐다"라며 이주연과 3주 정도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첫 소개팅에서 만난 이주연과 종교부터 자녀 계획까지 딱 맞는 모습에 더욱 호감을 드러냈던 김요한. 이날 김요한은 "드디어 결전의 날이 왔다"라며 "주연 씨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 올림픽 출전보다 더 간절하게 강스파이크를 날려보겠습니다"라고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요한은 이주연을 위한 소풍을 계획, 각종 장비와 함께 직접 도시락까지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