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류해준, 열혈 막내 형사 활약…웃음·몰입 오간 비하인드

하이지음 스튜디오
하이지음 스튜디오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허수아비' 속 열정 막내 형사 류해준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류해준은 매주 방송 중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에서 강성경찰서의 막내 형사 '박대호'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강태주(박해수 분)를 존경하고 따르는 열정 형사의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가운데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허수아비' 촬영 비하인드 사진에서는 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진다. 사진 속 류해준은 막내 형사다운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어 보이는가 하면,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한 듯한 표정으로 작품에 임하는 진지한 모습을 드러냈다.

류해준은 담백한 연기와 선배 형사들과의 찰떡 케미스트리로 막내 형사 박대호 캐릭터를 매력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매회 긴장감 넘치는 사건 전개가 거듭되고 있는 가운데 류해준이 열정과 패기 넘치는 막내 형사로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향후 전개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 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드라마다. 지난 28일 방송된 4회가 5.2%(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허수아비'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