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팅온팩트' 장동민도 긴장했다…'언더독' 이용진과 뜨거운 정면승부

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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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베팅 온 팩트' 장동민과 이용진의 뜨거운 정면 승부가 성사됐다.

오는 5월 1일 공개되는 웨이브 팩트 감별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7회에서는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에 이어 7라운드 '팩트콤보 챌린지'가 진행된다.

'팩트콤포 챌린지'는 헤드라인만으로 뉴스의 진위를 판단한 후 연속 정답을 맞혀 '콤보 코인'을 쌓는 개인전이다. 게임을 통해 최다 콤보를 획득한 플레이어는 2000코인이 추가로 지급된다. 최종 라운드 직전, 판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 반등 기회를 맞이한 플레이어들은 "역전 기회 가보자"며 의욕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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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에는 '압도적 1위' 장동민과 '언더독' 이용진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친다. "3년 동안 신문을 구독하며 헤드라인만 봤다"는 이용진이 신들린 정답 행진으로 콤보를 쌓아나가는 것. 그간 하위권을 전전하던 이용진의 깜짝 활약에 다른 플레이어들도 "오늘 장난 아닌데?"라고 놀라워한다. 이에 이용진은 "현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재밌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겠다"고 우승을 향한 욕심을 내비친다.

반면 독주 체제를 유지해 온 막강 우승 후보 장동민은 "오늘 용진이의 촉이 좋아서 내가 위험해질 수도 있겠다"며 위기를 감지한다. 이용진의 무서운 뒷심이 발휘된 7라운드의 최종 승자는 누가 될 것인지도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라운드마다 '가짜 뉴스'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게임을 선보이며 두뇌 싸움과 심리전으로, 연합과 배신을 오가는 '고순도 도파민'을 선사하고 있다.

'베팅 온 팩트' 7회는 이날 오전 11시 웨이브에서 공개된다.

aluemchang@news1.kr